(한길뉴스 박원진 기자) =

김천시립도서관이 가족간의 유대 강화와 책 읽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을 위한 “2006 가족독서신문 공모전”이 10일간의 작품접수와 심사를 거쳐 26일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각 학교가 1차 선정 응모한 총297가족 가운데 신일초등학교 안선영 가족이 대상, 최우수상은 동부초등학교 최현빈, 최진송 가족이, 우수상은 다수초등학교 정호진외 5가족이, 장려상은 동신초등학교 김민지외 11가족 등 총21가족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심사위원장은“해를 거듭할수록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이 많이 출품되어 흥겨운 마음으로 심사에 임했으며 내년이 기대된다.”고 했다.
시상은 해당학교 조회시간을 통해 시행할 예정이며 수상작품 21점은 6월 한 달간 시립도서관에 전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