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민프로축구단 사무국 직원 공개채용에 총74명이 응시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내년 1월 출범을 앞둔 김천시민프로축구단은 이번에 1차로 팀장 1명과 분야별 팀원 3명 등 총 4명을 채용하게 된다.

총74명의 응시자를 분야별로 객관적인 심사기준에 의거 심사를 하여 채용인원의 6배수를 선발하여 총 18명의 서류전형 합격자가 선발이 되었으며, 합격자는 10.16(금) 오후2시에 김천종합운동장 회의실에서 면접시험을 치르게 된다.

구단 관계자는 “서류전형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면접시험을 통해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운영에 필요한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여, 김천시민프로축구단이 시민과 함께하는 구단으로 빠르게 정착 할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철저를 기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사무국 직원 최종 합격자는 10.21(수)에 김천시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통지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