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오는 23일 출범식을 개최한다. 출범식서는 마스코트, 유니폼이 공개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구단주 김충섭)은 오는 23일 오후 2시 30분,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김천상무프로축구단 출범식’을 진행한다. 출범식은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초청인원만 입장이 가능하다.

공식 행사 전 오후 1시 30분부터 50분까지 충혼탑 참배가 이뤄지며 김충섭 구단주, 곽합 국군체육부대장, 배낙호 대표이사 및 선수단이 참여할 예정이다. 본 식은 오후 2시 30분부터 시작되며 창단 퍼포먼스를 비롯해 구단기 전달, 구단 엠블럼, 슬로건, 마스코트, 유니폼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김천상무프로축구단 출범식’은 오후 2시 30분부터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김천상무프로축구단 – gimcheon fc)에서 실시간으로 중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