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직지천 일원에 미꾸라지 치어 방류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25일 관내 양식장에서 자체생산한 민물고기 ‘미꾸라지 ’방류행사를 직지천 일대에서 진행하였다.

미꾸라지는 내수면 생태계복원뿐만 아니라 모기 유충 구제등 친환경 방역에도 효과가 있으며. 25일에서 28일간 약 40kg(5만마리 가량)의 미꾸라지를 김천시 대항면, 부곡동 등 직지천 일대에 방류하였다.

시관계자는 향후 미꾸라지 뿐만 아니라 서식환경악화로 점차 사라져가는 어종들을 매년 지속적으로 관내 하천 및 저수지에 방류하여 어족자원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