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생활과학고등학교(교장 이옥이) 환경 동아리 (한국숲사랑청소년단) 학생들은 8일 낙동강 자전거 길을 따라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 쓰레기를 줍는 자전거 플로딩(plogding)을 실시하였다.

경북생활과학고 숲사랑 동아리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된 플로깅(Plogging)활동을 변형하여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딩(plogding)활동을 해오고 있다.

경북생활과학고 박세정 학생은 “낙동강 자전거 길을 따라 라이딩을 하며 환경보존까지 할 수 있는 플로딩(plogding)활동을 통해 학교생활에서 생긴 스트레스를 풀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달리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

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플로깅(Plogging)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인 스웨덴어 Plocka upp(Pick up)과 조깅(Jogging)을 합친 말로,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운동입니다. 에릭 알스트롬(Erik Ahlström)이 설립한 ‘Plogga’라는 단체는 ‘도시의 모든 러너들을 적극적인 환경운동가로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고[출처: https://blog.hyosung.com/5003 [마이프렌드 효성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