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감정이 내 몸에 스미듯, 자연과 인생을 물들이다.
(한길뉴스 박원진 기자) =

김천시(시장 김충섭)열린민원실북카페에서5일부터16일까지서양화가‘최혜선 계절의 향기展’을 개최한다.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민원실 운영’에 공감한 최혜선 향토작가의 재능기부로 개최되며,자연을 주제로“내 감정이 내 몸에 스미듯나무의 생각을 표현하고 인생을 가을로 물들이고 싶다”는 작가의 작품 세계를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다.

최혜선 작가는 현재(사)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회원으로 해바라기 미술교습소 운영 및 지역미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고,최근에는 한국정수미술대전과경상북도 미술대전 등에서 다수 입상했다.

2019년 김천의료원초대전,2018년 김천시립미술관 특별초대전, 2006년~2009년 김천 향토 작가전, 2005년~2018년 김천 미협전,영호남 교류전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귀희 열린민원실장은“공사다망함에도 재능기부로‘시민행복민원실’운영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앞으로도 시민 여러분과 함께 행복한시간을 공유하고 재능을 나누는 공간으로서의 열린민원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엄태진 지부장은“지역 예술인으로서재능기부에 동참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향후에도 회원들과 협의해 지속적인 재능기부 릴레이를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