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뉴스 박원진 기자) =

김천소방서(서장 이주원)가6일 증산면 수도계곡 일원에서 소방공무원, 119시민수상구조대원 등이 참석하여 피서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여름철 물놀이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지역 내 강,하천,계곡 등을 찾는 피서객의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자율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의용소방대원,대학생 등으로 구성됐다.

주요 활동사항으로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활동과 위험 요소 제거 및 익수 사고 방지이며, 8월 말까지 지속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날 캠페인은△물놀이 안전수칙 홍보물 배부△피서객에 대한 물놀이 안전교육 실시△물놀이 위험지역 안전 순찰△구명조끼 착용 확산운동 전개△심폐소생술 및 기초응급처치 교육 등 수상안전관리 전반에 걸쳐 이뤄졌다.

이주원 김천소방서장은“시민들이 물놀이 안전에 유의하도록 문화를 정착시키고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