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부터 7년 연속, 9번째 수상 쾌거 (한길뉴스 박원진 기자) =

칠곡군(군수 백선기)이27일 경북도청에서‘2019년경상북도 일자리창출평가’에서2013년부터7년 연속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자치단체장의 의지와 지역특성에맞는 일자리정책,일자리 목표 대비 집행 실적,우수기업 발굴 및 사회적기업 활성화 등전반적인 일자리 추진실적을 평가했다.

칠곡군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미래산업인 스마트팩토리 양성과정 신설 및맞춤형 고용지원을 위한 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 공모사업 추진 등일자리 창출의 선제적대응한 점과청년,중장년,여성 등 계층별 일자리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온 결과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백선기 군수는“이번 수상은 군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일자리창출을 군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온 결과”라며“앞으로도 기업유치와 고용안정을 통한 일자리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칠곡군은고용노동부‘2019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과매니페스토 우수사례경진대회 일자리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일자리와 관련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