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사 알리바바닷컴 내 계정등록 및 미니사이트 업로드 완료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 지원하는 「알리바바닷컴 온라인 입점 지원사업」의 진행이 본격화 되고 있다. 알리바바닷컴 온라인 입점 지원 사업은 글로벌 비즈니스에 취약한 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수출전략 수립, 입점 교육, 제품 홍보, 플랫폼 입점 등 全단계 지원을 원스탑서비스로 진행한다.

지원 기업 모집 공고 및 심사위원회를 통해 선정 된 16개사는 현재 알리바바닷컴 계정등록을 마쳤고, 상세페이지 및 미니사이트 또한 구축이 완료되어 해외 시장에서의 제품 판매가 사실상 시작 되었다.

사업에 참여한 ㈜바른지앤비 대표는“사업 시작과 함께 인콰이어리(inquiry)가 들어오고 있다. 시의 지원으로 해외 시장에 어려움 없이 진출할 수 있었다”며 본 사업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이번 사업을 계기로 기업들이 온라인 무역분야에서 자생력을 갖추고 온라인 플랫폼 활용의 경험과 노하우를 쌓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본 사업은 온라인 미팅을 통해 기업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내달부터는 기업방문, 운영관리 지원, 결과보고 등의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