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코로나19로 신체활동이 위축된 시민들을 위해 ‘파워워킹 건강교실’을 7월 8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감천교 둔치에서 주5일(월~금) 저녁 7시부터 1시간동안 운동 강사의 지도 아래 스트레칭, 건강체조, 올바른 걷기 자세 및 방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파워워킹은 언제 어디서나 하기 쉽고 안전한 운동으로 성인병 예방, 스트레스 해소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파워워킹 건강교실’ 운영으로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많은 도움을 줄 계획이다.

또한 주민들의 걷기 참여를 권장함으로써 김천시 걷기 실천율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걷기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활기찬 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라며.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보건소(421-273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