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대한민국 산업대상’ 의정공로상 선정

구자근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북구미갑)이 ‘2021 대한민국 산업대상’ 의정공로상에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로써 올해로 세 번째 의정활동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2021 대한민국 산업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며 매년 지속 가능한 미래와 국가 경쟁력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 기업 등을 대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자로 선정된 구자근 의원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난 5월 3D 프린팅, 산업지능형 SW, 로봇 등 8개 미래 신기술을 뿌리기술로 지정하는 『뿌리산업법 개정안』을 발의하였다. 2011년 이후 10년 동안 한 번도 바뀌지 않은 법안을 국회 본회의에 통과시키며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반도체설계법』과 그리고 반도체 투자비에 대한 세액공제를 대폭 늘리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하며 국내 반도체 산업을 위한 제도개선과 대책 마련에 힘써왔다. 이 밖에도 ICT를 활용한 산업단지 기반시설 개선 및 지원시설 확충과 해외진출 기업의 국내복귀 지원을 위한 법적 기반 마련에도 앞장섰다.

최근에는 경북 구미에서 정부, 지자체, 기업인 등 40여명이 참석한 ‘대한민국 탄소산업 발전방향 및 경북 지역산업 연계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포럼을 개최하며 대한민국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구자근 의원은 “대한민국의 산업발전과 경북과 구미 경제 활성화를 위한 그간의 노력에 대해 좋게 평가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라며 “존경하는 구미시민 여러분과 국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앞으로도 산업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과 대책 마련에 성실히 의정활동을 수행하겠다”라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구자근 의원은 앞서 경제활성화를 위한 공로로 언론사와 각 분야 전문가가 선정한 ‘2021 혁신 리더 대상’과 국회 의정활동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제21대 국회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