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구적인 주거문화 축제 개최로 앞서가는 주거문화트랜드 정착
주거는 인류와 함께 발달해온 총체적 총괄적 문화
(한길뉴스 박원진 기자) =

김천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1회 김천시주거문화박람회가 약5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 됐다.

지난23일부터25일까지3일간 율이네주관사가 주관하고 한길뉴스와 내외뉴스통신 김천지사가 주최한 제1회 김천시주거문화박람회는 김천에 새로운 주거문화트랜드를 소개하며 항구적으로 앞서가는 주거문화 트랜드를 정착시켜 나가기위해 기획됐다.

주거(집)는 일에 지친 사람들에게 휴식과 가족의 행복과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보다나은 목표를 향해 가도록 힘을 실어주는 인간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공간이다.

주거문화는 인류가 살아오면서 환경과 기술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변화하고 있는 분야이다.

사회,환경,기술,기후,지리 모든 주변 환경의 가장 총체적이고도 총괄적인 것이 녹아 있는 것이 주거문화라고 정의했다.

김천은 예로부터 물류와 인적교류가 활발한 도시로 문화의 도입이 빠른 도시였다.

지금은 사통팔달의 교통요지에 율곡동 드림벨리 혁신도시가 들어서고 김천구미역(KTX)은 사람과 문화 등 사회적 문물이 손쉽게 교류되는 실질적인 상징성을 지니고 있다.

대도시에 편중된 주거문화 트랜드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소상공인들의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김천에 항구적으로 주거문화 축제를 개최해 앞서가는 주거문화 트랜드를 정착시켜 나가며 도시 이미지메이킹&브랜딩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기획의도를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