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22일 행복문화센터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행복문화센터 준공으로 편의시설이 확충되어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복문화센터 1층에는 공중화장실과 고객쉼터가 2층에는 공유부엌이 마련됐다. 3층에는 교육장과 회의실이 있으며 2층 공유부엌을 제외하고 무료로 운영 된다.

이와 함께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6월 1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 ‘지역경제살리기 동행세일’ 행사가 경품추첨행사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경품추첨행사는 왜관시장(22일), 상공인협의회(23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코로나 팬더믹으로 인한 지역경제의 어두웠던 긴 터널의 끝이 보이고 있다” 며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