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소방서는 22일 오전 9시 19분경 구성면 마산리 산악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해 요구조자를 신속하게 구조하고 병원에 이송했다고 밝혔다.

요구조자는 산에서 작업을 하다 큰 돌이 굴러와 좌측 옆구리를 부딪치며 부상을 입어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이었다. 출동한 구조·구급대원은 신속하게 현장에 도착하여 들것을 이용해 구조하고 안전하게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박경욱 김천소방서장은 “산악 사고 발생 시 드론, 소방헬기 등 가용자원을 총 동원하고 신속한 구조 활동으로 시민의 생명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