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소방서(서장 한상일) 고아119안전센터에 근무하는 정석대 소방관이 “제48회 소방안전봉사상”에서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소방안전봉사상은 1974년부터 지금까지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영예로운 상으로 소방청, 한국화재보험협회가 공동주최하는고 있으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에 헌신․봉사하는 우수소방공무원에 대해 매년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정석대 소방관은 1992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되어 29여년의 기간동안 오로지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활동에 전념한 현장에 강한 소방공무원으로 2012년 구미 불산누출현장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에 이바지하였으며,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존경받는 선․후배로 높은 평판을 받고 있다.

정석대 소방관은 “오늘도 재난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수많은 동료직원들을 대표해 영예로운 상을 수상했다.”며 “앞으로도 재난현장에서 도민의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상일 구미소방서장은 “소방안전봉사상 수상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 지킴이가 되어 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