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아포읍 생활개선회에서 지난 22일 아포 스마트시티 주변에서 새롭게 입주하는 입주민 환영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비에 참여한 아포읍 생활개선회원 40여명은 2개조로 나누어 스마트시티 진입로인 송천지하차도에서 국사리 마을구간 도로에서 쓰레기수거와 잡목수거 작업을 실시했다.

스마트시티 1단계 465세대는 8월 초순에 입주할 예정이며, 2단계는 496세대로 10월경에 착공예정에 있으며, 스마트시티 1단계와 2단계가 완료되면 961세대로 아포읍을 발전시키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엄정의 아포읍 생활개선회장은“스마트시티 입주민(465세대)들의 아포읍 전입으로 인구증가와 함께 지역경제활성화가 기대되며 우리 모두 아포읍 발전을 위해 함께하기를 기원한다.”라고 했다.

이상진 아포읍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스마트시티 주변 환경정비활동에 참가해준 아포읍 생활개선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Happy together 김천실천운동에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