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의장 이우청) 김응숙 의원이 광복절을 맞아 2021 민족공훈대상을 수상하였다.

민족공훈대상은 ‘3.1절 및 임정 100주년 기념 범국민추진위원회’에서 주최하고 국가유공자 장학재단과 박정희 대통령 정신문화선양회가 주관하며, 대한민국 헌정회, 대한민국 국가원로회, 대한민국문화체육관광예술환경총연합회 등이 후원하여 대한민국 전통문화 계승 발전 및 지역사회에 공헌한 전문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인 김응숙 의원은 지난 2018년 비례대표 의원으로 당선되어 활발한 의정활동을 수행하여 왔으며, 현재 제8대 후반기 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및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출산율 저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김천시 공공산후조리원 지원에 관한 조례안」, 쓰레기의 배출량을 줄이고 자원의 재활용을 촉진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김천시 쓰레기 줄이기와 자원재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안」, 효행 가정에 대한 지원을 규정한 「김천시 효행 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을 대표발의하여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적극적인 열린 의정 실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김응숙 의원은 “주민 여러분만 바라보며 열심히 달려온 의정활동의 결과로 이렇게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 초심을 잃지 않고 더 열심히 노력하라는 뜻으로 알고, 앞으로도 주민의 대변인 역할에 충실히 임하며 남은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