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의 공부법, 그 답을 찾아서

김천시립도서관(관장 백선주)에서는 자녀와의 소통을 위한 「부모교육 강좌」를 오는 3월 24일 시작으로 총 3차에 걸쳐 시립도서관에서 운영한다.

부모교육강좌는 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하는 각계의 교육전문가를 초청하여 올바른 부모의 역할 정립을 통해 자녀와의 원활한 소통을 유도하여 건강한 가정생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첫 부모교육은 JTBC “SKY 캐슬”김주영의 실제모델이자 前 서울대학교 입학사정관 진동섭(한국진로진학정보원)이사를 초청하여 “코로나 시대의 공부법”이란 주제로 3월 24일(수) 오전 10시에 첫 강연의 문을 연다.

진동섭 이사는 유래 없는 코로나 19상황의 온라인 학습시대를 맞이한 부모와 자녀들에게 자타공인 대한민국의 최고의 입시전문가로써 인성과 학업 역량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더불어 독서를 기반으로 한 교육방법을 통해 불필요한 사교육에 휘둘리지 않고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입시 맞춤형 공부법 노하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선주 관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비대면 수업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실질적 학습방법을 찾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참가신청은 3월 10일(수)부터 선착순으로 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www.gcl.go.kr) 또는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김천시립도서관 사서팀(☎054-421-2845)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