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추석맞이 도로정비 실시

생활밀착형 주민불편 해소에 총력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민족 고유의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로정비를 시행한다.

김천시는 9월 14일부터 2주간 867개 노선 1,144㎞에 대해 도로시설물 등을 보수하여 차량 통행 장애요인을 사전 제거한다.

중점 정비 사항으로는 포장 포트홀, 맨홀 단차, 인도변 예초작업, 측구에 쌓여있는 퇴적토 제거, 파손된 도로표지판, 가로등 고장 등을 정비할 예정이다

특히 연휴 기간 중 도로 파손 등의 비상 상황에 대비하여 도로 긴급보수반을 편성,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천시 도로철도과는 “추석 연휴 김천시를 방문하는 귀성객들과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로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