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면행정복합센터 건립사업 등 총 5건의 안건 심의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2일 시청 1층 종합상황실에서 2021년도 제1회 공유재산 심의회를 개최했다.

김천시 공유재산심의회는 우리 시 공유재산의 취득 및 처분에 관한 사항 등을 해당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민간위원들과 함께 상정된 안건에 대해 심도 있게 심의하는 자리이다.

이번 심의회에는 의회 의결을 요하는 구성면 행정복합센터 건립사업, 김천혁신도시 어린이 가족 특화 생활 SOC건립사업 2건의 안건과 코로나 19 민생ㆍ경제 지원방안으로 공유재산 사용ㆍ대부료 감면 안, 행정재산 기부채납 안과 용도폐지 안 총 5건의 안건이 상정되었다. 장시간 진행된 회의에서 심의위원들의 전문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판단을 통해 총 5건의 안건이 원안 가결되었다.

이에 대해 김천시청 관계자는 “지방재정 운영에 있어 공유재산 또한 매우 중요한 자산이다. 이에 대한 취득과 처분 및 관리가 신중하게 이루어져야 지방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며 “내실있는 공유재산 관리를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