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예정인원 7명, 오는 2월 23일~24일 접수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정년퇴직으로 인한 결원 보충 및 상반기 결원에 대비한 예비인력 3명을 포함, 환경미화원 7명을 신규 채용한다.

응시자격은 공고일(2월 15일) 기준 김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계속해 거주한 자이며, 채용공고일 당해 연도 만25세이상 만50세 미만인자이면 학력, 경력,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1차 체력검정시험은 3월 3일(수) 오후 1시 김천시 종합스포츠 타운 내 보조경기장(실외)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체력검정 종목은 악력, 모래마대(남자 30kg, 여자 20kg) 머리 위로 들고 서있기, 모래마대(남자 20kg, 여자 13kg) 들고 25m 왕복달리기로 3가지 종목이다.

시는 1차 체력검정시험 점수를 합산해 고득점자순으로 14명을 우선 선발한 뒤, 2차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며, 체력검정시험에 합격한 자에 한해 3월 16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3월 22일 시 홈페이지에 공고(개별통보)하고, 신체검사, 신원조회 등을 거쳐 오는 4월부터 성적순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참고하거나, 자원순환과(054-420-6194)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근 14일 이내 여행력이 있거나 발열 또는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자는 가급적 응시를 자제하고, 체력검정 등 모집인원 선발 과정 중에는 참가자 개인이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 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