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뉴스 박원진 기자) =

상주시가 19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2006년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갖는다.
최근 공연장 사고로 인해 침체돼 있는 지역분위기를 일신하고 혁신도시 유치와 함께 희망의 불꽃을 새롭게 피워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시는 주요업무 보고회를 상주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삼아 보다 발전된 상주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알찬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번 보고회는 2006년도 예산편성을 앞두고 각종 신규사업과 특수시책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전행정력을 집중 할 계획이다.
활발한 토론과 의견교환을 통해 부서간, 업무간 이견사항을 조율하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형식적인 보고회를 탈피하고 그 어느 때 보다 알찬 업무보고가 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