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100배 활용하기, 정보 통합검색 등 국세 플랫폼으로 새 단장

국세청(청장 김대지)이국민의 눈높이에서 납세서비스를 재설계하고 있다고 했다.

이러한 국세행정의 변화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국민과의 소통창구인 국세청 누리집*(www.nts.go.kr)을 새롭게 개편하여 새해 첫날(21.1.1.)부터 공식 서비스하고 있다.

* 국세청, 지방청·세무서, 납세자권익24, 국세상담센터 등으로 구성

이번 개편을 통해 납세자가 국세의 신고·납부 등을 위해 국세정보를 보다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 및 활용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또한, 국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국민소통 종합채널인 국세청 100배 활용하기 가이드 맵을 개설하고, 납세자 권익보호(납세자권익24)와 국세상담(국세상담센터) 전담 누리집도 신설했다.

아울러, 코로나 이후 시대에 대비한 모바일 비대면 서비스 향상에도 역점을 두어 개편했다.

국세청은 세정환경 변화에 맞춰 홈택스 2.0을 통한 신고편의를 개선하는 등 국세서비스의 디지털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