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와 대한적십자사 코로나-19 예방 캠페인 실시

김천시청 총무새마을과 직원과 대한적십자사 김천시지부(회장 박선전) 회원 총 40여명은 21일 직지교 사거리에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최근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증가로 정부는 8. 19일부터 서울·경기와 인천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였으며 전국적인 대 유행의 가능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김천시는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지역 내 감염 확산을 신속하게 차단하고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예방수칙 준수에 전 시민이 동참해 줄 것을 홍보하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적십자 회원들과 시청 직원들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안전하게 캠페인을 진행하였으며, 이른 아침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을 대상으로 함께 동참해줄 것을 적극 홍보하였다.

박선전 대한적십자사 김천시지부 회장은,“재 확산중인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마스크 쓰기와 거리두기 등의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는 것이다. 오늘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다시 한 번 경각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