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코퍼레이션, 마스크 5천장 기탁!!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

한승우 JH코퍼레이션 대표 “기부도 기업가 정신이다”

구미시에서 마스크제조업체 JH코퍼레이션 한승우대표가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이하 장총련, 상임대표 김락환) 및 한국교통장애인협회(센터장 곽재룡)를 방문 취약계층에 써달라며 마스크 5천장을 기탁했다.

JH코퍼레이션 한승우 대표는 구미가 고향인 청년 사업가로, 어려운 시기에 수익 창출만이 목적이 아닌,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말을 전했다.

또한, 어느 사업가가 말한 “기부도 기업가 정신이다.”라는 말이 의미심장하게 다가와 그 첫걸음을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정성들여 생산한 제품을 기부하는 것으로 출발한다며 쑥스러워했다.

김락환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상임대표는 “기부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며, 이 마스크는 필요한 분들께 배부하겠다.”며, “장애인들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승우 대표는 “코로나19의 2차 확산이 크게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거동이 불편해 마스크 구매가 어려운 교통약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게 되었다.”며 “모두가 지혜를 모아 이번에도 슬기롭게 헤쳐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JH코퍼레이션은 KC 인증을 받은 황사·방역·의료용 덴탈 마스크를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제품인 ‘코애닙일회용마스크’는 3중 구조로 비말 차단에 효과가 인증되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사용 중인 MB(멜트블로운) 필터는 최하 70% 이상의 효율로 항균에 문제가 없는 원·부자재를 사용해 위생적인 생산·유통 환경과 인체공학적 설계를 기반으로, 착용자에게 안전하고, 편리하고, 편안한 마스크 제작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