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금동 소재 구성떡집 대표 이덕기씨는 지난 2월 9일 설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떡국 떡 4kg 30박스를 양금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 받은 떡국 떡은 지역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저소득 30가구에게 전달되었으며, 따뜻한 안부 인사도 함께 건넸다.

이덕기씨는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갖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하광헌 양금동장은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주신 이덕기씨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보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덕기씨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