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김충섭) 드림스타트에서는 재단법인 아름다운 동행에서 후원하는 예비초등학생 책가방 지원사업에 연계하여 드림스타트 아동 15명이 선정, 지난 23일 책가방과 입학용품을 전달하였다.

책가방 지원사업은 KB국민카드에서 후원하고 아름다운 동행에서 지원하는 취약계층 아동 지원 사업으로, 드림스타트에서는 2018년부터 3년째 아동을 추천하고 있다.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의 기쁨과 함께 아동에게 필요한 책가방과 학용품, 신발, 교복 등을 구입해야 하는 부담감이 취약계층에는 더욱 크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이다. 이번 후원을 통해 학부모님들의 경제적 부담과 걱정을 덜어주고,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가정에 기쁨을 선물하게 되었다.

또한 드림스타트에서는 지역자원연계를 통해 다양한 사업을 후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업들의 사회공헌사업을 연계하여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충섭 시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동들에게 입학선물을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출발을 하는 아동과 가족들에게도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으로 보살피겠다.’ 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