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노인지회(회장 이부화)와 김천요양병원(원장 한철승)에서는 8일 지역 어르신 건강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적극적인 업무협조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김천노인지회와 김천요양병원에서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노후의 건강과 요양시 비용의 절감으로 부담을 덜어 주고 있어 19천 노인회원 및 가족들에게 혜택을 볼수 있도록 하여 각광을 받고 있다.

코로나19로 서로가 힘들고 답답한 시기에 단체간 상호 협력하여 지역어르신들에게 노환에 대한 걱정을 해소하고 경제적 도움을 주어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으며,

또한 민선7기 김충섭시장이 추진하고 있는 Happy-together 김천운동에 부응하여 시민이 함께 실천하는 모습으로 지역의 행복한 주인공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