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무가 온·오프라인으로 팬들과 사회공헌활동(CSR)을 통해 소통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2일 오전 아름드리(부곡동), 이지더원(율곡동) 어린이집과 오후 해솔(율곡동), 골드키즈(율곡동) 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집 코로나19 방역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지역사회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김천상무는 김천시 내 어린이집 중 희망 어린이집들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안팎 소독을 진행하고 원생에게 KF94 소형 마스크를 제공했다.

온라인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났다. 김천상무가 매달 시행하고 있는 ‘진로특강; Zoom으로 슈웅’ 홈경기 운영 담당자인 김주남 대리가 오후 2시부터 스포츠산업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강의를 진행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은 지난달 말부터 초등학생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했다. 지역사회 내 상무프로축구단의 긍정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김천상무는 사무국 직원들이 나서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김천상무는 매주 정기적으로 김천시 내 어린이집 28곳을 방문해 코로나 방역 및 마스크 증정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