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주도 청렴활동 내재화를 통해 공기업으로서 윤리준법경영 선도

한국전력기술(사장 김성암)이 2일부터 18일까지 CEO부터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비대면 윤리데이(청렴강조기간)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윤리의 날인 2일 경북 김천 본사에서는 김성암 신임 사장의 청렴의지를 담은 CEO메시지 공표와 함께 경영진 청렴준수 릴레이서약으로 윤리데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활동은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인 ‘청렴’을 강화하겠다는 기관의 의지를 반영하여 기획되었으며, 약 3주간의 청렴강조기간 동안 비대면(온라인 중심, 정부 방역지침 준수)으로 직원들의 청렴인식 내재화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직원 참여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특히 한국전력기술의 인권경영 비전과 목표를 홍보하는 청렴인권의식 강화 캠페인과 함께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공모전 포스터부문 수상작을 본사 1층 로비에 전시하였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인권경영 온라인 교육과 매달 발행하는 “통달(통으로 달마다 이해하는 청렴/윤리/인권)” 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인권의식 내재화에 한발 더 다가설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직원들은 청렴 생활화를 위한 청렴인권 자가점검, 청렴·인권·갑질 근절 실천 자기다짐 서약과 온라인 청렴 퀴즈 등을 통해 ‘청렴한 일터’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경영진의 의지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김성암 사장은 “한국전력기술은 공공기관으로서 윤리준법경영 체계를 강화하여 청렴한 일터를 만들고, 인권존중과 보호에 앞장서 나갈 것”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청렴문화가 일상생활 속에 단단히 뿌리내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