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뉴스 박원진 기자) =

19일 대항면 복전리의 김영숙(42세)씨가 독거노인 김옥순씨외 2명에게 무료 미용봉사로 해주어 이웃간의 정을 나누었다.
김영숙씨는 과거 미용실 근무 경력 20년인 가정주부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무료 미용봉사로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