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뉴스 박원진 기자) =

김천시(시장 김충섭)가5일부터29일 중 지역아동센터10개소254명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어린이 치아 돌보미 사업을 실시한다.

취약계층 어린이 치아돌보미 사업은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많이 발생하는 치아우식증을 예방하고 아이 스스로 건강한 치아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올바른 정보제공과 구강관리법,기초검진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손태옥 보건소장은“충치예방이나 잇솔질 등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체험을 통해 어린이 잇솔질 실천율 향상과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제고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