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뉴스 박원진 기자) =

구미시(시장 장세용)해평면 도리사에서 실시하는 여름 인성 함양 템플스테이에 참여한 학생40여명이 신라불교초전기념관을 견학했다.

문화관광해설사는 아도화상의 일대기,신라 불교가 꽃피기까지의 과정을 스토리텔링으로 신라불교의 역사를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했다.

아이들은 초전지 기념관내에 있는 탁본 그리기, 3D스케치월드 가상체험,소원성취 단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시간을 가졌다.

구미시설공단 이사장은 신라불교초전지 불교 활성화를 위해 도리사뿐만 아니라 관내 사찰과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교류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