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소방서(서장 한상일)가 구미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전용앱(APP)을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한 모바일앱은 인사이동으로 인한 긴급구조통제단 조직변경시 개인별 임무표를 제작하는 번거로움과 수시로 확인하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제작됐다.

모바일앱을 통해 긴급구조통제단 각 반별․개인별 임무가 어디서든 휴대폰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고, 인사이동으로 인원 및 임무가 변경되더라도 서버파일 수정을 통해 자동으로 현행화가 된다는 강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모바일앱은 QR코드를 통하여 설치가 가능하다.

한상일 구미소방서장은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전용앱의 개발로 소방대원들의 임무숙지 확립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며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통해 사용자의 편리성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