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젊은 오빠 ‘남진’보러 산내들 공원 가자(한길뉴스 박원진 기자) =

오는8월9일 저녁8시 김천시 지례면 도곡리에 위치한 산내들 공원에서‘제8회 산내들 한여름 밤의 음악회’가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는‘김쌤’으로 유명한 방송인‘김홍식’의 사회로 김천시립국악단과 지례주민들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본공연에서는50‧60세대의 영원한 젊은 오빠인 대한민국 대표가수‘남진’을 비롯해 대표곡‘황진이’로 유명한‘전미경’,김천대표 홍보가수‘보나’,지역가수‘채리나’, ‘정은교’, ‘채명’등이 출연해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더욱 뜨겁게 할 예정이다.

김천시 지례면발전협의회(회장 김현구)는“지역주민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시작한 음악회가 어느덧8회째를 맞았다.

더욱이 올해는 김천시 승격7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만큼 많은 분들이 관람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가 주최하고 지례면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 산내들 한여름 밤의 음악회는2012년부터 지례면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문화생활 영위를 목적으로 시작해 올해8회째를 맞은 지역을 대표하는 음악회로 거듭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