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위원 40명 구성, 2022년 대선·지방선거 향한 총력체제 가동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장세호)은 지난 5일 제3차 운영위원회에서 14개 상설위원장과 국난극복 K-뉴딜특별위원장등 주요 당직자에 대한 인선을 완료하고 18일 상무위원회에서 임명장을 수여했다.

여성위원장에는 정복순 안동시의원, 청년위원장에는 권태우 영주영양봉화울진청년위원장, 노인위원장에는 김병구 포항남울릉노인위원장, 장애인위원장에는 김경환 전 국민참여당경북도당사무처장, 노동위원장에는 박종선 철도노조 영주지구역연합지부장, 농어민위원장에는 송성일 전 전농도연맹부의장, 대학생위원장에는 김정섭 구미갑대학생위원장,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장에는 임기진 민주평통청송군협의회장, 사회적경제위원장에는 김영태 전 상주군위의성청송지역위원장, 직능위원장에는 김경숙 상주문경여성위원장, 지방자치위원장에는 유경상 (사)경북기록문화연구원이사장, 교육연수위원장에는 임미애 경북도의원, 다문화위원장에는 최혜리 김천지역위상무위원, 홍보소통위원장에는 박준우 전 홍보소통부위원장, 그리고 정부의 한국형뉴딜과 관련하여 경북도당 국난극복 K-뉴딜특별위원장에 김현권 전 국회의원, 인재영입특별위원장에 이상덕 전 경주지역위원장을 비롯해 3명의 대변인이 임명됐다.

경북도당은 14개 상설위원장 인선이 마무리됨에 따라 13개 지역위원장과 기초의원 원내대표협의회장 등 총 40명의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상무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당무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