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단장 박유순)은 올해 첫 정기회의를 지난 12일 개최했다.

박유순 단장은 회의에 참석회원들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분위기 만들기 위한 2021 소중한 다수의 나눔 캠페인을 활성화하고자, 매월 3만원 이상의 정기기부를 할 수 있는 착한가게 개발방안과 매월 3천원이상 정기기부를 할 수 있는 소액 개인정기기부자모집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박유순 단장은 “전회장으로서 우리 봉사단의 초석을 놓으신 김응숙 시의원님과 김종철 김천시사회복지사협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단원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착한가게 및 소액 개인정기기부자 모집 활동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하였다.

김천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은 현재 월3만원이상 착한가게 200여건, 개인 소액정기기부자 720건, 성금모금 등 지역사회의 저소득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한 모금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우수봉사단으로 선정된 바 있다.

소중한 다수의 나눔 캠페인에 참여를 희망하는 착한가게 및 소액 개인정기 기부자는 복지기획과(☎054-421-6750)로 문의하면 된다.